“이웃사랑 지속적 실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기여”

(군위=김중환 기자) 군위군은 설 명절을 앞둔 19일, 넉넉하고 인정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 300명을 대상으로 군위사랑 상품권을 전달하고 세중복지촌 등 5개소를 찾아 이웃의 정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위문품을 전달했다.

또한, 나눔과 봉사 정신으로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.

군위군은 이 외에도 가정위탁아동 20가구에 생필품 세트를 전달, 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 358세대 3,580만 원을 개인계좌를 통해 지급했다.

김진열 군위군수는 “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이웃을 한 번 더 살펴 군민 모두가 함께 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저작권자 © 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